디저트도 색다르게, 곡성 비베이스에서 만나는 전통 다과 한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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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곡성창업둥지 | 작성일 : 26-10-19 10:55 | 조회8회본문
곡성에 이런 한식 디저트 카페가 숨어 있었다고?
콩고물이 듬뿍 묻은 도라지정과부터
속이 꽉 찬 곶감단지, 고소한 호두정과,
곡성멜론으로 만든 양갱과 상큼한 금귤정과까지!
다섯 가지 디저트를 한 상에서
천천히 맛볼 수 있는 비베이스 다과상입니다.
음료도 특별한데요.
금귤을 통째로 정과로 만들어 넣고
레몬을 곁들인 산뜻한 금귤레몬에이드와
새콤달콤한 오미자에이드까지 만나볼 수 있어요.
눈으로 먼저 즐기고,
맛으로 한 번 더 즐기는 특별한 한 상!
곡성에서 색다른 한식 디저트를 찾는다면
오곡 비베이스에 들러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