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국수 시켰는데 보리밥부터? 곡성 공덕칼국수에서 든든한 한 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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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곡성창업둥지 | 작성일 : 26-10-01 14:14 | 조회4회본문
칼국수 시켰는데 보리밥부터 나온다고?
칼국수를 기다리는 동안
보리밥에 나물 넣고 슥슥 비벼 한입!
시작부터 입맛 제대로 살아나고요
매일 아침 직접 뽑아 준비한 쫄깃한 생면에
바지락을 듬뿍 넣어 시원하게 즐기는 바지락칼국수!
새콤달콤한 게 당긴다면
과일과 채소를 직접 갈아 만든 비법소스의 비빔칼국수까지
여름에는 고소하고 시원한 콩국수도
시즌 한정으로 즐길 수 있어요
보리밥부터 취향에 맞는 칼국수까지!
곡성에서 든든한 한 끼가 생각난다면
공덕칼국수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