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에서만 맛볼 수 있는 달콤함, 디트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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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곡성창업둥지 | 작성일 : 25-11-21 10:11 | 조회8회본문
로컬 재료가 디저트로 다시 태어나는 특별한 공간이에요.
토란이 겉바속촉 소금빵이 되고,
곡성 멜론이 부드러운 수플레가 되며,
상큼한 딸기는 다쿠아즈로 완성되는 곳이죠.
천연 발효종으로 구워 더욱 쫀득한 토란 소금빵,
향부터 달콤함이 살아나는 멜론 수플레,
커피와 완벽하게 어울리는 딸기 다쿠아즈까지
한 입마다 곡성의 감성이 자연스럽게 스며듭니다.
곡성 여행 중 달콤한 휴식이 필요하다면,
기차마을 옆에 자리한 디트레인에서
로컬 디저트의 진짜 매력을 만나보세요.
https://blog.naver.com/gokseongnest/224082279591